요율·최저임금 등 참고 기준:
종합소득세·4대보험 실수령액 계산기는 무엇인가요?
tax.ehfrhfo.com은 프리랜서(3.3%), 개인사업자, 직장인(근로소득) 유형별로 세금·4대보험 공제 후 예상 실수령액을 계산하는 무료 도구입니다.
2026년 6월 요율 기준 국민연금·건강보험·장기요양·고용보험 요율을 반영합니다. 입력값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.
어떤 경우에 사용하나요?
- 프리랜서 용역대금의 3.3% 원천징수 후 주머니에 남는 돈을 볼 때
- 개인사업자 순익 기준 종소세·보험료를 가늠할 때
- 직장인 월급·연봉의 실수령을 확인할 때
- 자녀·배우자 공제에 따른 차이를 비교할 때
- 퇴사 후 프리랜서 전환 시 실수령 변화를 볼 때
계산 방법 요약
- 1
고용 형태 선택
프리랜서 / 개인사업자 / 근로소득자 중 실제 소득 유형에 맞게 고릅니다.
- 2
소득·공제 입력
월 소득(또는 연봉), 자녀 수, 배우자 소득 등을 입력합니다.
- 3
공제·세금 산출
원천징수·종합소득세 추정 + 4대보험 근로자/지역 부담을 반영해 실수령을 표시합니다.
실제 계산 예시 (5가지+)
프리랜서 월 300만
입력: 용역대금 300만 · 3.3% + 지역 보험
결과: 원천 9.9만 + 연금·건보 후 실수령 확인
프리랜서 월 500만
입력: 용역대금 500만
결과: 3.3%와 보험료 비중이 소득에 따라 달라짐
직장인 연봉 4,000만
입력: 월급 환산 · 4대보험 + 소득세
결과: 세전 대비 실수령 비율을 한눈에 확인
직장인 + 자녀 1명
입력: 동일 연봉 · 자녀세액공제
결과: 공제 반영 전후 실수령 차이
개인사업자 순익 월 400만
입력: 순익 모드
결과: 매출이 아닌 순익 기준 과세 추정
같은 500만, 직장 vs 프리랜서
입력: 고용 형태만 변경
결과: 공제 구조 차이로 실수령이 다름
상황별 비교
직장인 vs 프리랜서
직장: 근로소득공제·직장 4대보험
프리랜서: 3.3% 원천 + 지역 가입 보험
매출 입력 vs 순익 입력
매출은 필요경비 가정에 민감
순익 입력이 종소세 감각에 더 가깝습니다
결과 해석
- 화면의 「월 실수령」은 공제·세금 추정 후 남는 금액입니다.
- 「세전 대비 ○% 수령」이 낮을수록 세금·보험 비중이 큽니다.
- 배우자 공제 메시지(적용/미적용)는 맞벌이 소득 기준을 반영한 안내입니다.
- 카드·의료비·연금저축 등 추가 공제는 포함되지 않은 간편 추정입니다.
주의사항
- 세무 신고·결정세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. 참고용입니다.
- 요율은 2026년 6월 요율 기준이며 개정 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.
- 지방세·가산세·중간예납 등은 단순화되어 있습니다.
- 정확한 신고는 세무사·홈택스 자료를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 (FAQ)
- 프리랜서 3.3%는 최종 세금인가요?
- 원천징수입니다.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추가 납부 또는 환급이 있을 수 있습니다.
- 2026년 4대보험 요율은?
- 근로자 부담 예시: 국민연금 4.75%, 건강보험 3.595%, 장기요양(건보의 12.95%), 고용보험 0.9%(직장).
- 실수령이 실제와 다른 이유?
- 비과세 식대, 추가 공제, 상여 지급월, 회사 급여 정책 차이 때문입니다.
- 시급·연봉만 환산하고 싶다면?
- https://pay.ehfrhfo.com 시급·연봉 계산기를 이용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