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율·최저임금 등 참고 기준:
개인사업자 종합소득세·실수령 계산기는?
개인사업자 매출 또는 순익을 기준으로 종합소득세·지방소득세와 지역 4대보험 부담을 추정하고, 월 환산 실수령을 보여 줍니다.
1인 사업·프리랜서 사업자 전환을 고민할 때 ‘세금이 얼마나 나오는지’ 감각을 잡는 용도입니다.
사용 상황
- 신규 사업의 월 순익 목표를 세울 때
- 매출만 보고 세금을 오해하지 않도록 순익 기준으로 볼 때
- 프리랜서 3.3%와 사업자 기장의 차이를 가늠할 때
계산 과정
- 1
소득 기준
가능하면 「순익」으로 입력하세요. 종합소득세는 매출이 아니라 소득(순익)에 가깝게 부과됩니다.
- 2
세액 추정
과세표준 구간에 따른 종합소득세·지방세를 단순화해 산출합니다.
- 3
보험료
지역 국민연금·건강보험 등을 소득 수준에 맞춰 추정합니다.
개인사업자 사례 5+
순익 월 200만
입력: 순익 모드
결과: 낮은 과세표준 · 보험료 체감 확인
순익 월 400만
입력: 순익 400만
결과: 세금+보험 후 실수령
순익 월 700만
입력: 순익 700만
결과: 세율 구간 상승 가능성
매출 1,000만 / 경비 많음
입력: 매출 모드 vs 순익 환산
결과: 매출만 보면 세금을 과대 인식하기 쉬움
자녀 2명 공제
입력: 동일 순익 · 자녀 수 변경
결과: 인적·세액공제 영향
프리랜서 500만 vs 사업 순익 500만
입력: 유형 전환 비교
결과: 원천 3.3% vs 종소세 구조 차이
상황별 비교
매출 입력 vs 순익 입력
매출은 직관적이나 경비 가정이 필요
순익이 세금 감각에 더 적합
간편장부 vs 기준경비율
실제 기장에 따라 세금 차이 큼
본 계산기는 간편 추정이므로 한도 있음
결과 해석
- 실수령은 ‘세금·보험을 반영한 참고 가처분’입니다. 부가세·카드수수료·임차료 등 사업비는 이미 순익에 반영됐다는 전제가 필요합니다.
- 매출만 넣고 경비를 과소 가정하면 세금이 과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.
- 중간예납·성실신고 등 절차는 포함하지 않습니다.
주의사항
- 업종·기장 방식·감가상각에 따라 실제 세액이 크게 달라집니다.
- 부가가치세는 별도입니다.
- 세무 의사결정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 (FAQ)
- 매출로 넣어도 되나요?
- 가능하지만, 가능하면 순익(소득)으로 넣는 편이 종소세 감각에 맞습니다.
- 프리랜서와 뭐가 다르죠?
- 프리랜서는 3.3% 원천이 눈에 띄고, 사업자는 경비·기장·종소세 구조가 더 중심입니다.
- 직원 급여는?
- 인건비는 순익 계산에 반영된 뒤 입력한다고 가정합니다. 원천세 대리는 별도입니다.
- 급여 환산이 필요하면?
- https://pay.ehfrhfo.com 를 이용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