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율·최저임금 등 참고 기준:
근로소득자 실수령액 계산기는?
월급(또는 연봉)에서 국민연금·건강보험·장기요양·고용보험과 소득세(간이)를 빼 예상 실수령을 계산합니다.
자녀·배우자 공제 입력을 통해 연말정산 전 체감 차이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.
사용 상황
- 이직 연봉 오퍼의 실수령을 볼 때
- 연봉 인상 후 통장에 얼마나 남는지 볼 때
- 자녀 출생·맞벌이 여부에 따른 공제 변화를 볼 때
계산 과정
- 1
4대보험
2026년 6월 요율 기준 근로자 부담률을 월 급여에 적용(상·하한 반영).
- 2
소득세·지방소득세
근로소득공제·간이세액 체계를 단순화해 추정합니다.
- 3
인적·자녀 공제
배우자 소득 기준과 자녀 수에 따른 공제·세액공제를 반영합니다.
직장인 사례 5+
연봉 3,600만 (월급 300만)
입력: 월 300만 · 자녀 0
결과: 4대보험+세금 후 실수령 비율 확인
연봉 4,800만
입력: 월 400만
결과: 세전 대비 실수령 % 비교
연봉 6,000만
입력: 월 500만
결과: 고소득 구간 · 세율 체감
월급 400만 + 자녀 1
입력: 자녀세액공제
결과: 공제 전후 실수령 차이
맞벌이 배우자 소득 초과
입력: 배우자 공제 미적용 메시지
결과: 인적공제 조건 안내 확인
연봉 4,000만 ↔ 시급 환산
입력: 세금 결과 + pay 연봉탭
결과: 세전 환산과 세후를 함께 이해
상황별 비교
자녀 없음 vs 자녀 1명
기본 공제
자녀세액공제 반영 시 세금↓ 가능
직장 vs 프리랜서 동일 월 500만
직장 4대보험·근로소득
3.3%+지역보험 · 구조 다름
결과 해석
- 「월 실수령」이 핵심입니다. 회사 명세의 ‘공제 후 지급액’과 비교해 보세요.
- 공제 표에서 국민연금·건보 비중이 크면 급여 상승 시에도 체감이 둔할 수 있습니다.
- 연말정산 환급/추가납부는 이 화면의 월 추정과 별개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.
주의사항
- 비과세 식대·자가운전보조금 등은 회사마다 다릅니다.
- 중도 입퇴사·상여 집중 지급 월은 월별 실수령이 들쭉날쭉합니다.
- 결정세액은 국세청 자료가 우선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 (FAQ)
- 연봉을 넣어야 하나요, 월급을 넣어야 하나요?
- 화면 입력 방식에 맞게 넣으면 됩니다. 연봉은 보통 12로 나눠 월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
- 배우자 공제가 안 뜨는 이유?
- 배우자 소득이 기준을 초과하면 인적공제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.
- 실수령만 올리고 싶어요
- 비과세·절세 상품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. 세무 상담을 권합니다.
- 시급으로 보고 싶어요
- https://pay.ehfrhfo.com/annual 에서 연봉→시급 환산을 하세요.